8/23 (월)
시편 67:1-8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사 복을 주시고 그의 얼굴 빛을 내게 비추사 주의 도와 구원을 만방에 알리소서"
하나님의 구속하심은 이땅의 모든 만물을 통해 찬양 받으시며 주의 긍휼하심을 입은 자들이 주의 구원을 이루어 가심을 보게 하실 것을 소망케 된다.
하나님을 찾는 자의 기도는 소망이며 회복의 시간임을 더욱 더 알게 하신다.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이 땅의 것을 누리게 하셨다. 그런 사랑을 입은 자들이 정도에 지나쳐 하나님을 잊고 살아가는 것을 너무 쉽게 생각하며 나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려고만 한다.
하나님의 도를 아는 자들이 곳곳에서 일어나 오직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삶을 살아가고자 먼저 사랑을 입은 자의 찬양이 넘치기를 소원 하는 기도를 듣는다.
오직 하나님의 공평히 심판 하심을 기대하며 다스림 받기를 구하는 소리를 높여 하나님께만 영광이 되기를... 복을 받은자의 하나님 경외함을 외치는 소리를 듣게 되는 것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