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3/21 월,
시편 67:1-7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복을 주시는 분이시기에 우리가 찬송함이 마땅하다. 복을 받았기에 누리는 것에 그치는것이 아니라 복의 통로로써의 역할을 감당하는것이 마땅하다. 복의 통로는 말그대로 나의 능력과 가진것으로 주는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 받은것을 흘려보내는것이다. 내 능력과 삶을 보면 흘려보낼것이 뭐가 있나 싶지만 하나님께로부터 받은것들을 감사하며 기억하며 그대로 흘려보낼수 있는 자가 되길, 하나님을 내입으로 찬양할 뿐 아니라 함께 나누고 누린 모든 자들이 하나님을 함께 찬양할수 있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