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8:1-18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다. 외로운 사람도 고통당하는 사람도 보호하시고 형통하게 하신다. 그런데 왜 하나님만을 의지하지 않고 내가 항상 하던대로 살겠는가. 믿음이 부족해서고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자기 백성과 함께 하시며 그들을 위해  승리를 주셨어도 이스라엘은 불평하고 원망하고 우상숭배했다. 과거의 나의 행실을 보는 것 같다.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시고 한 없는 그 은혜로 모든일을 형통하게 하실것을 믿습니다 하고 돌아서서 혼자 바쁘게 이것 저것 궁리하는 나의 모습이 보인다. 억울한 일 이유없이 당한 일 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맏기면 악한 자들을 반드시 심판하실 것을 믿고 내가 갚으려고 하지 말자.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 사탄과의 영적인 싸움에서 승리를 주실것을 믿습니다. 이기심을 버리고 약한 자들을 도우며 남을 유리하게 하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