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8:1-18
믿음으로 기도하며 주님을 바라볼 때 승리로 이끌어가시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바라볼 수 있을까? 오늘 본문은이스라엘의 승리를 이끌어내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을 본다. 원수들이 흩어지고 도망하고 연기가 뷸려
가듯이 이스라엘의 적들을 몰아내시는 하나님을 본 그들은 전쟁 가운데 그들과 함께 하셨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을 찬양한다. 어제의 하나님이 오늘 함께 하시며 또 내일의 하나님이 되실것을 믿을 때 소망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러니 삶에 전쟁터에서 주님을 더 앞장 세우기 위해 내 걸음을 멈추어 기도의 무릎을 꿇어야 하지 않겠냐는 본문의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하나님의 도움의 손길이 없이는 나는 아무것도 아님을 잘 알기에 오직 주님께 기도합니다. 나와 동행하여 주시고 주님의 발걸음만 따라 갈 수 있는 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