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8:19-35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구원의 주시라고 고백한다.  '고통스러운 현실은 하나님이 더 깊은 관심과 사랑으로 우리를 주목하시는 현장이 됩니다' 라고 한 도움말이 성경을 매일 읽으며 자주 느끼는 말이다. 그 생각은 어떤 어려운 일이 있어도 나에게 힘이 되고 평안을 가져온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원수들에게 승리하시고 온 백성이 성소에 계시는 하나님을 송축하고 열방의 왕들도 하나님께 노래하고 찬송하라고 선포하지만 이스라엘은 아직도 적이 많고 전쟁중에 산다. 공의와 정의로 다스리실 예수님이 재임하실 때에 믿고 구원 받은 자들만이 평화를 얻을 것이다. 힘과 능력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드리며 헛된 곳에 쓰지 않고 오직 주님의 뜻대로 살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