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5/21 수,
시편 68:19-35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를 고백한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를 확신하지만 그 확신이 현실의 고통과 괴로움이 전혀 없다는 말은 아닌것을 깨달아간다. 고통과 어려움가운데 우리를 만나주시고 통과하게 하시는 주를 경험하면서 주를 더 깊이 알아가고 깨달아가게 되는 것들은 순탄하고 평탄한 길만 걸을때 얻게되는것과 다르기 때문이다. 고통을 겪어야만 만나주시는 것이 아니라 고통이 없이는 우리가 하나님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다. 하나님은 내가 고통가운데 있을때 안타까워 하시지만 뚫고 일어나기를 원하시고 나를 도와주시기 원하시는 분이시다. 나를 승리케 하시고 원수를 굴복시키시는 분이시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힘과 능력으로 일어나 하나님을 찬양하는것을 기뻐하신다. 어려움과 두려움에 주저 앉지 않고 일어나 주를 찬양하기 원합니다. 나의 힘과 능력이신 주님만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