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5 (수) - 
시편 68:19-35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도움말에서와 같이 하나님은 결코 "우리의 고통을 간과하지 않으시고 세심히 돌봐 주시는 분이시며 구원을 위해  능동적으로 일하시는 하나님" 이심을 바라 보게 하신다.
때론 나의 고통에 짓눌려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지도 듣지도 못하지만 결코 나의 애원함으로 손을 내미는 정도나 가까스로 목숨만 구제할 정도로 관여하심이 아닌 나의 모든 짐을 대신 넉넉히 져 주시는 분이심을 믿음의 눈을 열게 된다.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나의 마음이 오락가락할지라도 나를 돕고 계시기에 힘을 얻으라 하신다.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가는 시간일지라도 언젠가는 부를 개가가 있음은 주의 함께 하심을 바라보기 때문이다. 승리의 깃발을 날리며씩씩하고 힘있는 주의 행차 하심이 어떠한지를 기대하며 선포될 것이다.
이 땅의 삶은 결코 나의 힘과 능력으로 살아지는게 아닐지니 더욱 더 주의 도우심을 바라며 완전하신 주의 다스림만이 나를 살리게 하실것이다.
그러니.. 힘과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만을 찬송하며 오늘을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