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9:1-18
절망의 수렁, 아무도 도울수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는 사람들은 기도 대신 악인들과라도 거래를 하여 그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하지만 그 악인들은 목에 올무를 매는것 같이 잠시라도 편히 숨쉬게 하지 못한다. 나의 힘으로 결코 해결할 수 없을때 구원하실 분은 하나님 뿐이 시다. 기독교인들을 학대하는 악한 나라들에서 감옥에 던져지고 죽음의 위협을 무릅쓰며 예수님을 믿고 교회를 세워 전도하는 선교사님들과 자매들을 위해 기도한다. 그들의 믿음과 열정을 본받기에는 너무 편안한 삶을 살고 있지 않나... 내가 주를 위하여 비방을 받고 고난을 받을때 나도 저런 믿음과 열정으로 기도하며 견디어 나갈 수 있기를 원한다. 고난을 당할때 하나님을 찾고 구하며 하나님과 만날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지켜주실 것을 믿으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