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6/21 목,
시편 69:1-18
시인은 설 곳이 없는 깊은 수렁에 빠지고 가족에게 외면 당하고 사회에서 외면 당하여 하나님 외에 누구도 자신을 받아주지 않고 오히려 외면하고 공격하며 억울함을 당하는 중에 하나님을 부르고 기도한다. 고난과 절망의 순간에 내곁에 계시는 하나님이 있어서 감하사고 내 곁에 계실 뿐만 아니라 부르짖으면 건지시고 해결하시고 응답하시는 불가능이 없으신 분이 내 하나님이어서 참 감사하다 는 생각을 하게 된다. 주위에 아무것도 의지할것이 없을때 하나님만을 의지하게 되고 기도로 깊이 들어가게 되니 지나고 나면 고난 또한 감사할 일인것을 깨달아가니 우리가 수치를 당하지 않도록 기도하여야 겠지만 어려움을 당하는 중에도 주께 나아가 주와 더욱 깊이 교제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경험하는 시간들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나아가는 삶이 되길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