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9:19-36
시인은 하나님께서 그의 악한 대적자들을 파멸하시고 생명책에서 지워주시길 호소한다. 악한 죄인들은 하나님이 언젠가는 다 심판하실 것을 믿는다. 당장은 죄를 지고도 잘먹고 잘사는 것 같지만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이시니 나는 그것을 확신할 수 있다. 어제 뉴스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알카에다가 미군들과 시민들을 살해한 것을 잊지 않고 언젠가는 찾아 복수하겠다고 다짐했다. 그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 기도하시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미국 정보 기관의 특별한 능력이 오사마 빈 라든 까지 찾아 죽일 수 있었기 때문에 자신감으로 갖고 하는 얘기 지만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이루어질수 없다는 것을 안다. 고난을 당할때 먼저해야 할것을 하나님께 도움을 청하는 기도인데 나의 권위와 어리석은 자신감으로 그 상황을 해결해보려고 하는 것이 인간이다. 구원과 회복과 은혜를 배풀어 주시길 기도하며 감사와 찬양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살기 원합니다. 쓸개탄 신포도를 최악의 상황에서 경험하신 주님께 나의 모든 고난을 맡기고 나의 마음에 평안을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