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7/21 금,
시편 69:19-36
우리의 아픔도, 비방과 수치와 능욕을 다 아시고 들으시고 구원하시고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께 나아가 내안의 모든것을 내려놓는 것, 나의 구원도 억울하게 나를 괴롭게 하는 적을 하나님께 이르며 심판해 주시기를 구하는것도.. 내 마음의 생각을 다 말하며 하나님께 나아가는 삶이 되기 원한다. 내 안에 있는것 이미 다 아시는데 아닌척 성숙한척 하나님 앞에서 그럴 필요 없이 그냥 내모습대로 나아가되 모든 순간과 상황에 주를 바라보며 기도하며 주의 인도하심 따라 찬양하며 나아가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