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0:1-5
시인은 하나님께서 속히 건지시고 도우시길 청한다. 나의 머리털 하나까지 다 아시는 하나님이시다. 시인 같이 위험한 상황을 경험한적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이세상은 팬데믹, 산불, 홍수, 폭탄살인 등등 매일 같이 험악한 일들이 어디에선가 일어나고 있으니 장담할 수 없는 일이다.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는 것도 훈련이 되어 있어야 한다. 남의 아픔을 나의 아픔같이 느끼며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기 원한다. 안디옥 교회에는 이렇게 하는 분들, 본받을 분들이 계신 것이 정말 감사하다. 모두가 주의 구원을 사랑하며 하나님은 위대하시다고 찬양하는 교회가 되도록 은혜 배풀어 주시길 원합니다. 온유하고 따뜻한 한분 한분에게 복주시고 믿음으로 승리하는 교회가 되도록 성령님이 항상 임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