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8 (토) -
시편 70:1-5
시편기자는 하나님의 도우심과 건지심을 간구한다.
이유없이 당하는 고난으로 부터 벗어나 자유롭기를 얼마나 구했을까...
수많은 비방과 수모를 당한 그가 그들을 향해 보일것은 오직 위대하신 하나님을 나타내 보이길 원함이다.
그들이 수치와 무안을 당하기를 구하는 그의 마음은 보복이라기 보다 하나님을 찾는 자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하기 위함이다.
가난하고 궁핍한 자의 애절한 간구를 절대 무시하시지 않으실 나의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신뢰로 날마다 삶을 통해 나타날 일들을 소망할 힘이 되어진다.
"주는 나의 도움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오니"
나의 마음의 소원을 속히 이루어 주실것을 믿으며 오늘도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