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8/21 토,
시편 70:1-5
우리를 건지시는 분 이신것을 알고 기도하지만 속히 도우시기를 간구한다. 다급하고 위험한, 당장 무슨일이 일어날것만 같은 상황에 하나님께 구하며 나아간다. 주로 말미암아 기뻐하게 해달라고 주를 찾는자들이 항상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말하게 해달라고.. 다급한 문제 앞에 있지만 문제의 해결이 급급 하지만 우리를 돌보시고 건지시는 하나님, 그 능력과 사랑으로 우리를 기쁘시게 하는 분임을 잊지 않고 기도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문제의 해결을 넘어 아버지의 사랑의 손길과 돌보심을 늘 구하며 찬송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