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1:1-16

누가 나를 대적해 오면 싸워 이길 자신은 없다. 그러나 내겐 나보다 더 강하신 분 하나님이 계시기에 나는 항상 그분 뒤에 있을 것이다. 내가 주께 피하고 주님은 의로 나를 건져 주실 것이다. 시인처럼 주님의 나의 반석 나의 요새가 되심을 항상 고맥하기를 원허십니다. 측량할 수 없는 주의 공의와 구원을 시인은 전하갰다고 기도한다. 이렇게  고백 할 수 있는 이유는 주님만 신뢰하기 때문이다. 주님만이 소망이 됨을 시인은 알기에 주님이 일하시는 행적을 볼 것을 믿었던 것이다. 
믿고 기도하자! 걱정은 사탄이 주는 것이고 믿음과 소망은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다.  세상이  줄 수 없는 이 선물을 평생 간직하기를 원합니다. 주님만 예배하고 신뢰하며 찬양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