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9/21 주일,
시편 71:1-16

시인은 어릴때 부터 붙들어주신 하나님이 노년에도 힘이 없어져도 함께 해 주시기를 구한다. 이땅의 삶은 끊임없는 어려움과 고통의 연속이다. 항상 기뻐하라 하셨지만 무슨일이 일어날 때만이 아니라 시절이 지나면서 또 육체적 정신적인 어려움, 스스로 또 누군가에 의해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는 살아갈수 없음을 점점 더 깨달아간다.
하나님을 향한 신뢰의 고백이되는 찬양으로 나아가기 원한다. 날이갈수록 몸은 쇠약해 져도 믿음과 찬양은 더욱 강건하게 나의 기쁨이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으류살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