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 (월) - 
시편 71:17-24

어려서부터 주의 교훈을 받은 시인은 지금까지 더 나아가 늙어 백발이 될 때에도 주의 도우심과 지키시고 버리지 마시길 간구한다.
이는 또한 단지 자신에게만 아닌 후대에 주의 힘을 전하고 주의 능력을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를 구하는 기도를 드린다.
시인의 삶속에서 당한 고난은 다시 살리시며 땅 깊은 곳에서 다시 이끌어 올리심으로 더욱 창대하게 하시기 위함을 높여 드린다.
어떻게 이런 삶을 살아갈까 나 또한 깊이 생각해본다.
문제로만 생각하는 극히 제한된 나의 생각과는 달리 하나님을 경험한 시인의 고백은 현저히 다른 표현으로 들려온다. 
그의 고난을 모른체 하시지 않으시고 분명 다시 살려 올려 주신 그 은혜에 감사로 찬양으로 주의 성실하심을 비파와 수금으로 높여 드림같이 나도 주의 은혜를 기대하며 다시 올려 세우시고 고쳐 주시고 창대케 하실 주님을 찬양하며 즐거워 하기를 다짐합니다.
내가 매일 주를 높이며 주의 이름을 기뻐 외쳐 부르며 살아가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