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21 월,
시편 71:17-24

노년이 되면 나는 어떤 모습일까 를 가끔 상상하곤 한다. 여러가지 상상을 해보지만 무엇보다 늙어서도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고 성숙한 믿음으로 다음세대에게 간증과 삶으로 보여주는 사람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다음세대에 대한 걱정은 머리와 마음으로만 하는것이 아니라 부족하여도 지금부터 부지런히 내가 살아내고 삶으로 보여주는것 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세상은 점점더 어지럽고 죄가 무뎌져서 무엇이 옳은것인지 점점 갈길을 잃어가지만 그안에서 구별되어 말씀대로 살아가며 내가 가르쳐야할 다음세대에 본이 된다면 그것보다 더 나은삶이 무엇이 있을까. 욕심과 어리석은 생각은 버리자.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고 그 사랑을 전하는 자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