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2:1-20

해가 있을 동안에도, 달이 있을 동안에도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삶을 살아 가야 한다. 하나님이 두렵지 않기 때문에 내가 주인 행세를 하며 사는 것이 아니겠는가. 태풍이 불어도, 비만 많이 내려도 속수무책... 아무런 힘이 없음에도 왜 사람이 무엇이든 내 힘으로 할 수 있을 것처럼 생각하며 살아갈까?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받는 것이, 고통이고 속박에 아님을 알게될 때 진정한 다스림을 받게 될 것이다. 그 다스림 안에 있는 자들이 하나님을 '찬양' 할 수 있다. <홀로 기이한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18절) 내 생각과 감정에 사로 잡혀 걱정과 염려 대신 내가 상상하지도 못할 기이한 방법으로 일하신 하나님을 오늘... 묵상하고 찬양하며 '항상 기도하고 종일 찬송 (15절) 하겠습니다. 이 결단 위에 기름부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