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2:1-20

시인은 공의롭고 영구하고 장구하는 복받은 영원한 왕이 오실 것을 기도한다. 이것은 홀로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는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이루기 시작하셨고 재림하실때에 우리를 영원히 통치하실 것이다. 이 생각은 소망을 주고 지금 사는 것이나 죽는 것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게 하신다. 구원 받은 모든 사람들이 영원히 평강을 누릴 그날을 위해 기도하며 살기 원한다. 벌써 8월의 마지막 날이다. 내 인생의 새월은 이렇게 짧고 금방 지나가는 데 나의 하루 하루를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하며 사는 것이 참 어렵다. 도움말데로 하나님의 통치에 참여할 수 있는 판단력과 용기를 주시기를 기도하며 살기 원합니다. 모자란 것을 항상 채워주시는 주님께 찬양올리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