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 (화) - 
시편 72:1-20

하나님의 판단력을 왕에게 허락 하시고 주의 공의를 주시기를 간구하는 다윗의 기도는 하나님의 온전하신 통치하심을 받은 자로 땅을 다스릴 가장 기본적이며 분명한 뜻을 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이땅에서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높이고 찬송 하게 될것을 보게 되리라는 확신에 찬 내용들이 내게도 소망이 되길 원한다.
하나님은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돌아보실 것이다.
믿고 바라고 원하는 바가 나의 육신적인 욕심이나 이기심이 아닌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삶이 되기 위해서임을 기억 함으로 나아간다.
아무런 도움을 받을 방도가 없어서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머물러 그의 이름을 부르며 나아가는 것이다.
"해가 있을 동안에도 주를 두려워하며 달이 있을 동안에도 주를 인정하는 삶"
이것이 나의 삶속에 깊이 베어나기를 오늘은 더욱 소망한다. 눈 앞의 문제로 겨우 힘듦으로 나아온 자리가 아닌 낮이나 밤이나 내가 주를 두려워 하며 경외하길 진정 소원한다.
이새의 아들 다윗을 왕으로 삼아 주시고 이 땅에서의 부귀 영화도 누리게 하셨고 반면 숱핱 고난과 환란 가운데 더욱 주의 이름을 부르며 나아갈 수 있었음은 그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나도 그런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
힘을 내어보자. 당장 해결 되지 않는 문제가 나를 덮어 버리지 못하게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며 싸워 이길 힘을 길러 보기를 기도하며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