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21 화,
시편 72:1-20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며 세상에서 살아가는것은 하나님의 공의와 손길의 통로가 되어 살아가는 것임을 말씀하신다. 우리에게 판단할수 있는 권한을 주셨지만 통로로써의 역할을 잘 감당할때 유익이 있고 하나님의 뜻이 이땅에 실현되는것이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삶이란 삶의 모든 순간에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고 기뻐하시는 뜻을 따라 선택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하루에 내가 하는 선택들... 눈을 떠서 가족을 바라보고 말하고 일터에서 또 누군가를 만나서 하는 말과 행동의 선택들, 문제해결을 위해, 라디오에서 들리는 수많은 안타까운 소식들과 기회들.. 나에게로 오는 수 많은 이야기와 또 현실 가운데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자로 살아가기 원합니다.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며 주의 깊고 선하신 뜻을 선택할수 있는자가 되도록 주여 나를 도와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