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1:1-10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사도가 되었다고 고백하며  바울은 예수님은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자기 몸을 주신 분, 예수님께 영광을 
돌린다.  그런데 교회 사람들이 예수복음을 따르다가 다른 복음을  따른는 것을 이상히 여긴다고 말한다.  복음 단 하나, 예수님 뿐이기 때문이다.   다른 복음을  전한다면 곧 저주를 받을 것이라  말한다.  얼마나 안타깝고  어이가 없었을까? 참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심었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쉽게 넘어지는 그들이 원망스럽지는  않았을까? 악한 사탄은 아주 자그마한 틈만 있으면 유혹해서 예수님을 떠나게 만든다. 생각을 사로잡고 마음을  교란시켜서 옳고 그름을 분별하지 못하게 만든다.  그러기 때문에 항상 깨어 있어야 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구해야 한다. 참 복음을 빼았기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그럴싸한 말로 생각으로 넘어지지 않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 믿고 따르시기를 간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