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 (수) -
갈라디아서 1:1-10
"오직 그리스도의 복음"만을 위해 사도바울은 갈라디아 교회를 향해 서신한다.
그의 사도됨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을 강조함은 그가 전하는 복음의 진리는 한치의 잘못됨 없는 "일점일획ㄷㅎ 넣거나 뗄 수 없는 불가침의 대상임을 분명히 하기 위해서" 라고 설명 되어진다.
예수님을 따르자들을 핍박하던 그가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스스로 그의 회심으로가 아닌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았기에 강조할 수 있는 것임이 분명하게 이해가 되어진다.
그렇다면...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뜻에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점검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나는 누구를 가장 신경 쓰면서 살고 있습니까" 라는 질문 앞에 머물러 나를 돌아보게 된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길 애쓰면서도 하나님의 기뻐 하시고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기 보다는 사람의 눈치를 살피며 세상 사람들과 별 다른 삶을 살아가지 않는다면 분명 복음 앞에 부끄러운 삶이다.
나를 위해 죽어 주신 주님의 은혜안에 복음의 진리를 발견하며 그 뜻을 따라 살아가는 삶은 그의 기뻐하심임을 입게 될것을 다시 내 입으로 선포하며 복음을 따라 살아가는 삶이 되길...
나의 모든 헛된 생각과 나의 자아를 내어 버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 채워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