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 (목) -
갈라디아서 1:11-24
사도바울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는 확실한 부르심에 대한 것으로 견고하게 그뜻을 전하고 있다.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요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 을 나타내 보여준다.
나의 믿음의 바탕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음을 알지 못하고는 확실한 말씀의 선포가 되지 않을 것이다.
온전한 믿음이 되어지지 않고 때론 휘청휘청하며 주변을 돌아보게 되는 일은 세상의 생각과 판단이 나를 짓누르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본다.
사도바울은 그가 하나님을 위한 복음을 전하는 일에 있어서 이전의 자신의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피력하며 자신의 복음 전하는 일은 분명한 하나님의 태로부터 택정하시고 오직 그의 은혜로 말미암을 자신있게 전해 주고 있다.
일점일획도 거짓이나 틀린 것이 없는 하나님의 복음은 전해야 할 이유가 있으며 당연 알아야 할 것이다.
말씀을 제대로 알지 못하기에 말씀의 능력없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상황이 그렇게 만든다해도... 나는 변함없는 주의 택하심을 입은 하나님의 딸로 손색없는 삶을 살기를 원한다. 오늘은 나의 감정대로 반응하지 말고 말씀에 온전히 반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