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2:1-10
바울이 야고보 베드로 요한을 만난것은 그들에게 자기가 전하는 복음을 인정 받으려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이것은 예수님이 주신 사역을 사람에게 승인 받을 필요가 없고 직접 받은 복음이 진실한 것을 알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당시 유대 그리스도인들은 모세의 율법을 복음안에 섞어서 할례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바울은 그들을 거짓형제라고 부르며 그들이 그리스도인들을 율법의 종으로 만드려고 한다고 책망했다. 바울은 흔들림없이 예수님의 복음 을 전하는 사도 이었다. 본받고 싶은 분이다. 지금도 교회들이 복음에서 다른 것들을 섞어 정치적 경제적인 조건들을 부치는 것을 본다. 다른 제자들은 오직 가난한 자를 기억하라는 부탁 밖에 바울의 복음에 더하지도 빼지도 않았다. 오직 예수님의 희생으로 구원 받은 내가 그 복음의 진실을 보존시키기 원한다. 누구나 복음에 더하는 사람 앞에 담대히 서서 진실을 말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주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의 피의 구원을 항상 기억하며 살것을 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