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21 금,
갈라디아서 2:1-10
교회안에서도 할례를 가지고 문제 삼을수도 있지만 진정한 자유를 빼앗고 복음의 진리를 훼손하는 주장들과 결코 타협하지 않는 바울을 보면서 내가 알고 있고 믿고있는 복음 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 좋은게 좋은것이 아니고 그동안 교회안에서 전해져 오던 전통이 옳은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 복음을 제대로 알아가고 깨달아야만 그 복음을 전할수 있고 잘못된 주장이나 상황들 가운데 바로 설수 있게 되는것이다. 어영부영 타협하고 남들의 이야기에 흔들리는 색도 없고 믿음도 없는 종교인이 아닌 진정한 복음을 알아가고 찾아가고 예수 안에서 하나되고 때에 따라 그 복음을 전하는 자로 살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