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2:11-21
바울은 유대인들을 따라 외식한 베드로를 책망 한다. 그것은 복음의 진실을 따르지 않는 유대인의 행실인 것을 모두에게 가르치려는 의도였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의 희생으로 구원된 이방인들이 자기들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다고 죄인으로 대하는 것이 외식으로 하는 짓임을 노출시켰다. 현재도 어떤 교회들이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복음에 다른 도덕적인 조건들을 덧부치는 것을 주장한다. 도덕적인 행실은 예수님을 믿고 선하게 사는 성도들이 할 수 있는 것이지만 그것 때문에 구원을 받는 다는 것은 복음의 진실을 꼬여내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율법의 행위도 도덕적인 삶도 다 인간들이 스스로 구원하려는 시도 인것을 잊지 말자. 오직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의롭게 살며 구원을 받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 감사하고 예수님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복음의 진실을 전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