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2:11-21

사도 바율은 사람앞에 게바를 책망한다. 그 이유는 복음의 진리를 따라 바르게 행하지 않음으로 다른 사람에게까지 나쁜 영향을 끼쳤기 때문이다. 
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지만 자꾸 율법을 가지고 잣대를 재기 때문에 참 구원의 의미를 모르게 된다. 구원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인데 잊고 사는 것이다.
율법을  가지고 구원과 의로움을 따진다면 의로울 사람은 한명도 없고 구원 받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기에 예수님의 죽음은 헛되게 된다. 
도움말에 우리는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그 율법에 대해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난 자들입니다. 라고 말한다. 나는 죽고 오직 예수님만 사는 삶. 과연 할 수 있을까? 날마다 나는 죽노라 라고 고백한 그 고백을 나도 할 수 있을까? 자신이 없다. 상황에 따라 자꾸 바꾸어지는 나의 마음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한다. 그래야 한다. 
예수님만내 삶에서 나타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