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1 토,
갈라디아서 2:11-21
율법적으로 죄인과 의인을 나누는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의롭게 됨을 얻어 그리스도를 모시고 신뢰하며 받은 은혜로 말미암아 살아가는 것이다. 내가 사람에게 진심으로 대하였는데 상대방의 친절함이 진심이 아닌것을 알았을때 배신감과 상처를 입게 되는것처럼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 말하면서 겉모양만, 율법적으로만 의인의 모습을 하고는 주를 신뢰함과 은혜는 없는 삶을 살아가는 오히려 주님께 상처만 안겨드리는 삶이 되지 않기를 바라고 스스로 돌아보기 원한다. 주님의 죽음이 헛되지 않는 삶은 내가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죽는것이고 주를 신뢰하며 은혜를 입은자로 감사와 감격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다. 삶이 끝나는 날까지 주를 더 알고신뢰하며 은혜를 깨닫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