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3:1-9
바울은 율법을 따르려하는 갈라디아인들에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못 박히신 후 얻은 성령의 믿음을 기억시킨다. 아브라함이 의로운 것도 하나님을 믿음으로 얻은 것임을 설명했다. 아브라함의 자손 예수님을 통해 이방인인 갈라디아인들을 구원하신 것을 곧 잊고 딴 것을 따르는 것이 나의 모습인것 같다. 어릴때부터 배우고 믿은 말씀을 떠나 세상일에 만 몰두한 나의 젊은 시절에도 하나님은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어머니를 통해 꾸준히 복음의 말씀을 전하셨다. 뿌리가 깊으면 쉽게 떠났어도 돌아오게 하신다. 오늘도 끝없는 은혜를 감사하며 성령님이 나와 동행하는 주일에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