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3:1-9
율법의 행위로 의롭다 여김을 받을 수 없음을 깨닫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율법의 행위를 강조하는 것은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다'고 유혹하던 사단의 꾀임을 받고 있는 것과 같다. 바울은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아브라함을 예로들어 율법이 없던 시절, 하나님을 믿은 아브라함을 의로 여기셨다는 것으로 설명한다. 이제 나는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내 안에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이 되었다. 도움말에 '십자가에는 하나님의 은혜와 인간의 책임이 담겨 있다'고 말한다. 은혜만을 강조하는 것도 행위만을 강조하는 것도 모두 반쪽 자리일 뿐이다.
야고보서 2:22에서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고 말씀 하신다. 믿음으로 구원 받은 것에 만족하는 것을 넘어 성령과 동행함으로 열매 맺는 삶이 되기를 소원한다. 기도하고 인내하며,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가 내 안에 인격으로 열매 맺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