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3:1-9

영적인 눈을 뜬 갈라디아 사람들이 어리석은 사람이 되었다. 악한 유혹과 꾀에 넘어가 참 믿음의 복음을 떠나 율법의 행위를 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이 성령을 받을 수 있었던 자격이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듣고 믿었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이 못 박혀  죽으신 사실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의롭게 된 일이고 성령을 선물로 받은 것이다.  그래서 주님은 항상 깨어 기도하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비록 믿음으로  성령을 받았지만  한 순간 잘못된 유혹에 빠지면 넘어지고 복음의 진실을 왜곡하는 사람이 될 수가 있다. 믿음읋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는 다. 라고 말씀하신다.  아브라함도 믿음으로  아비집을 떠나 하나님이 가라는 곳으로 갔다. 눈에  보이지 않고 내 상식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 할지라도 복음이 그렇다 라고 하면 믿음으로 순종하며 따라가는 것이 복된 삶으로 가는 바른 길이다.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 성령을 믿음으로 함께 걸어가길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