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3:10-18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행하며 살 수 없기 때문에 저주를 받을 수 밖에 없고 율법으로 의롭게 될 수도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법은 벌을 주려고 있는 것이지 누구든 구하려고 있는 것이 아니다. 이 세상에서도 나라의 법을 일생동안 잘 지키고 살았다고 훈장 주지 않는다. 그러다 딱 한번 속도위반 에 걸리면 벌금 딱지 받듯이 한번 이라도 율법을 어기면 저주 아래에 있게 된다고 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모래 같이 많은 후손들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었다. 비록 유대인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를 지었고 자격을 잃은 적이 역사 내내에 있었지만 하나님은 모든 이방인들도 예수님의 피로 구원 하셔서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이루셨다. 하나님의 이 계획과 언약은 모세에게 주신 율법보다 430년 전에 아브라함에게 주셨고 2020년 전에 예수님을 통해 이루셨다. 사람들은 무엇이든 당장 결과를 보기 원하기 때문에 이런 긴 시간을 통해 이루어지는 약속을 기대하지 못한다. 내 기도는 언제 들어주실까 걱정하지말고 언젠가는 꼭 들어 주신 다고 믿자. 물론 내 욕심을 채우려는 것을 구하지 말고 이웃과 형제를 위해 기도하자.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은 나를 하나님의 새 나라의 백성이 되게 선택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