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3:19-29
율법은 사람을 의롭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죄가 무엇인지를 알려 주는 역할이다. 바울은 로마서 8:2에서 율법을 '죄와 사망의 법'이고, 믿음은 '생명의 성령의 법' 이라고 말한다. 진정한 자유는 생명의 성령의 법 안에 살아갈 때 생기는 것이다. 예수를 주와 그리스도로 믿고 고백한 자를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27절)고 말한다.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자 답게 그 안에서 기쁨과 감사를 누리고, 하나님과의 화목한 관계를 더욱 돈독히 만들어 가야한다. 이름만 자녀가 아니라, 자녀가 누려야 할 모든 특권을 누리는 자 되기 원합니다.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