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3:19-29
하나님이 중보자 모세에게 주신 율법은 그리스도 가 오실 때까지 유대인들이 죄를 판별하고 의롭게 살기를 원하셔서 주신 것이지만 유대인들이 그 것을 지키지 않을 것도 알고계셨다. 예수님도 바리새인들이 율법을 외식하며 부모에게 공경하는 대신 제사장들에게 물질을 가져가게 하는 것을 책망 하셨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 즉 '믿음'이 오실 때까지 율법 안에 갇혀있었던 유대인들도 이방인들도 예수님 안에서 자유를 얻은 것을 강조했다. 그래서 할례를 받지 않아도 되는 이유도 설명이 된다. 예수님이 오신후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신 하나님 그의 자비와 사랑을 감사드린다. 그리스도의 것으로 거룩하게 살기 원합니다. 생명의 주님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