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3:19-29

율법만 있을 때에는 초등 교사가 필요했다.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가 오신 후에는 교사가  필요하지 않게 되었다.  율법은 죄를 지었는지 판단 여부와 인식을 시켜주는 수단 이였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율법을 완성케 하셔서 율법 아래 놓인 자들을 자유하게 하시고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는 생명을 주시고 자유를 허락하셨다. 
혹시 나는 율법을 잣대로 사용하여 사람에게 적용하고 정죄하지는 않고 있는지 생각해 본다. 예수님도 하지 않으시는 일들을 믿음 없이 율법에 메여 행동하지 않도록 도와 주세요. 
죄 아래 있던 모든 것들을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게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 날마다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