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4:1-11

사도 바울은 율법이 아니라 믿음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된 갈라디아인들 이 다시 세상의 천박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 종이되려한다고 책망했다. 그렇다면 자기가 전한 예수님의 복음도 예수님의 희생도 다 헛되게 될것을 안타까워 했다. 믿음으로 구원되서 자유를 얻고도 세상일에 집착하며 나를 종으로 만드는 것이 모자란 나의 모습이다. 이래서 항상 진리를 따라 믿음으로 사는 훈련이 필요하다. 물질을 숭배하는 이 세상의 문화에 쉽게 휩쓸리지 않도록 나의 행실을 점검해보자. 말로만 그리스도를 믿는 다고 하지말고 예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어떻게 유지하고 있는지 확인해 봐야한다. 매일 내 앞에 제일 중요한 일로 진리의 말씀,  은혜의 감사, 하나님의 찬양이 아니면 무엇을 세우고 있는지 반성해보자. 세상의 종이되지 않도록 밝은 길로 인도 해주시고 자격 없는 나에게 배푸신 그 많은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주신 자유를 헛되게 하지 않는 믿음의 삶을 유지하는 성도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