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 (금) -
갈라디아서 4:21-31
바울의 갈라디아 교인들을 향한 사랑은 끊임없이 진리를 전하는 일에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과 이스마엘의 비유를 통해 설명한다.
여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 있는 여자에게선 약속으로 말미암아 났으매 유업을 얻을 자가 되었음을 설명한다.
율법만을 고수하는 유대인인의 방식에 빠져 그것만이 길이라고 믿는 자들에게는 끊임없이 약속하신 말씀은 오직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음을 강조할 수 밖에 없음이 바로 복음의 진리이기 때문이다.
도움말은 "말씀을 알고자 하는 열정보다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 라고 함에 머리가 끄덕여진다.
그렇다. 말씀을 알고자 하는 열정에 제대로 알기를 위해서 구하여야 하는 것이 참된 믿음의 성장을 이루어 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할때 비로서 더이상은 종의 자녀가 아닌 참된 하나님 자녀로 당연히 받을 복을 받고 누리며 살게 될것이다.
끊임없이 사랑하는 성도들을 향한 바울의 변치않는 복음의 진리를 전하는 열정을 닮고 싶다. 대충대충이 아닌 진정한 간절함이 말씀을 전할 때 내게 있기를 소원케 된다.
나에게 복음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보답할 수 있음은 내게 먼저 제대로 알아야 하며 더불어 확신한 바를 전해야 하는 것이다. 삶으로나 나의 입술의 말로 주님의 능력의 말씀으로 약속하신 유업을 받는 자로 살아가게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