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4:21-31
한국 조선 시대에서도 이삭과 이스마엘 같은 자손들이 있었다.
본처과 후처. 아무리 후처아들이 먼저 태었났고 잘났어도 본처의 아들의 자리를 넘볼 수가 없었다. 이것이 어쩌면 혈통일 수 있었다. 하나님도 아브라함과 약속함으로 잉태할 수 없는 사라 몸을 통하여 약속의 자녀 이삭을 허락하셨다. 하나님에 약속은 지키시겠다 그리고 말한 것을 이루시겠다 라는 증거다. 그리고 한 사람과 약속이 지금 하나님을 믿는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믿는 자들에게는 동일한 약속을 적용한다고 또 약속하셨다.
이것이 곧 나에게는 은혜가 되었다.
원래는 이스마엘처럼 종의 자녀이지만 이삭처럼 하늘에 속한 자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자유의 몸이 된 나를 종의 자녀처럼 살아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귀한 은혜를 받아 새롭게 태어난 나를 귀히 여기며 구원의 약속을 따라 믿음으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