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4:21-31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약속으로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 받은 자유의 사람들이 율법의 종으로 사는 유대주의자들에게 유혹을 당하지 않기를 설득 시킨다. 아브라함 때부터 주신 약속을 예수님을 통해 이루셨고 온 열방인 들을 바다 모래 같이 수없는 자손으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게 된것을 기억시킨다. 복음의 핵심에 아무것도 더하거나 빼지도 말아야하는 중요한 뜻을 이 기회에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역사가 반복되듯이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유대인들은 율법을 받들지 않는 그리스도인들을 학대하고 폭탄으로 까지 위협하는 상태 이지만 하나님 나라를 상속 받고 영생을 사는 길이 예수님을 믿는 것이라는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예수님 같이 핍박을 받는 것도 짧은 인생의 사건임을 기억하자. 사도 바울 같이 약한 육체를 자랑할 수 있는 믿음을 같이 원한다. 내 힘으로 해결하려고 하기 전에 하나님께 기도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자유를 누리며 살도록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