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21 금,
갈라디아서 4:21-31

말씀안에 있는 가르침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내 생각 내 상식 안에서 해석하고 받아들일때 어리석고 무지한 길을 선택하고 따르게 됨을 경험해 보아서 알고 지금도 어쩌면 내 생활의 많은 부분에 잘못된 부분이 있을것이다. 먼저, 그 어떤것 보다 믿음의 자녀가 되게 하신 복음을 알게되고 믿게 하셨으니 주님께 참 감사한다. 믿지 못할때의 답답함과 자유함이 없는 삶을 살아봤기에, 믿는다 하면서 오히려 남을 정죄하고 판단하며 행위로 믿음의 크기 나의 신앙을 증명해 보이려도 해봤기에, 참 자유가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또 알게 하시니 감사한다. 믿음에 대한 생각을, 복음을 알고 좇아 사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나를 재정비하고 돌아보기를 쉬지 말고 더 깊이 알아가고 전하며 살아가는 자가 되기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