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21 토,
갈라디아서 5:1-15

진리안에서 자유로운자만 참 예배와 교제를 나누는 주의 백성이 될수 있다. 율법을 무시하고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으라는 것이 아니라 율법으로 믿음을 판단하지말고 사랑으로 내것을 포기하고 섬기기 까지 그리스도를 따라 살아가는것을 말한다. 진정한 자유와 믿음에 대해 알아가며 그리스도를 쫓길 원하나 완성된 사랑에 많이 미치지 못하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지만 그 또한 정죄가아닌 나에게 자유를 주신 주님께 감사하길 원한다. 나의 자격이 아닌 사랑으로 구원의 은혜를 선물로 주신 주님, 주의 사랑을 조금 더 알고 닮아가는 오늘 하루를 살기를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