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5:1-15

리갈리즘 즉 율법을 지키는 것을 받드는 이유는 법을 누구보다 더 잘 지켜 더 높은 자리에 앉고 사람들에게 인정 받기위한 100% 외모를 존중하는 의식이다. 십자가가 걸림돌이 된것은 잘난 나를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이 그 야만적인 죽음을 당하셨다는 것을 믿기 어려워 하기 때문이다. 그저 법을 지키며 인정받고 사는 것이 훨씬 쉬운 일이지만 예수님의 희생을 헛되게 하고 그 은혜에서 떨어진 자가 되는 것을 경고하셨다.  사도 바울은 할례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율법으로 구원을 받으려는 것은 지킬수 없는 율법의 노예가 되는 것을 깨닫게 하셨다. 유대인들은 모세의 율법에 632법을 더했고 그 중에 365개는 하지 말라는 법이라는 것을 배웠다. 이런 것들을 지키고 살려는 것은 불가능 하고 그렇다 해도 오직 사람들에게 의롭다함을 얻을 어리석은 노력이다. 매일같이 legalism이 나에게 침투하는 것은 사탄이 나를 예수님과의 관계를 멀리하려는 짓인것을 기억하자. 십계명은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하나님의 사람들이 죄를 판별하기 위해 주신 것이고 도덕적으로 당연히 순종해야 할 부분들이 많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사랑이다. 예수님을 닮으며 사는 것은 얼마나 순수한 마음으로 이웃과 형제를 사랑하느냐에 달린 것임을 잊지 않고 그들을 내 자신 같이 사랑하는 삶을 살기 원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