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5:1-15
율법을 완성케 하시기 위해서 예수님이 이땅에 오셨는데 계속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고 한다면 그리스에게서 끊어진 자요, 은혜에서 떨어진 자요 다시 종 노릇하려고 하는 자들이다. 예수님은 자유를 주었으니 종의 멍애를 매지 말라고 하신다.
스스로에게 갇혀서 억지로 의로운 삶을 살려고 율법을 지키려고 애쓰는 것은 스스로를 괴롭히고 힘들게 만드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살아야 할까? 말씀은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의의 소망을 기다리며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을 보이라고 말씀하신다.
믿음으로 사랑으로 살아 보려고 할 때 성령님은 도우시고 율법이 아닌 사랑으로 자유로운 육체를 기회로 삼지 않게 하시고 이웃을 사랑으로 섬기는 은혜를 깨닫게 하시는 것이다. 섬기는 것이 멍에 같지만 주님과 함께 메고가는 멍에가 되고 감사가 되고 기쁨이 되고 소망이 되는 자유다. 나의 사랑과 섬김이 조금은 남을 위해 사용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나는 의의 소망을 기다리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