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5:16-26
물과 기름이 함께 할 수 없듯이, 성령님과 육체의 욕심은 함께 할 수 없다.
육체의 정욕은 성령의 일을 거스리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기 때문이다.
육체가 좋아하는 것은 세상적인 것, 음향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 분쟁 시기 분냄 등...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받지 못하게 하는 세상적인 일들이다. 육체는 자동적으로 이런 일들에게 관심을 보이고 그쪽으로 마음을 빼았긴다. 그러나 성령은 이것들을 막아주시고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하신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다. 성령은 이것들을 하도록 도우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도록 도우시는 분이시다. 어떻게 성령을 따를 수 있을까? 나는 육체를 소유하고 있고 육체의 것들과 더 친한데... 한 가지 방법은 육체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이다. 그럴 때 성령의 역사하심을 보게 된다. 나는 죽고 주님만 사는 인생. 육체는 죽고 성령이 일하시는 것. 어려워 보인다. 그러나 할 수 있기에 기록하여 두신 것이고, 많은 분들이 육체의 정욕이 아닌 성령을 따라 살고 계신다. 내 안에 계시는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통하여 열매맺고 사는 삶이 되기를 주님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