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5:16-26

성령님을 따르는 그리스도 인들은 육체의 욕심을 버리고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데로 모든 것을 결정하고 선택하는 일생의 삶을 살아야 된다고 하신다. 오늘 목사님의 설교 처럼  믿는 사람들은 성령님의 지시를 따라 적극적으로 행하지 않으면 악의 길로 쉽게 돌아가게 된다. 이것은 나의 육신이 원하는 욕심이 인간 의 근성 이기 때문이고 사탄은 항상 나를 주님으로  부터 떠나게 하려고 역사하기 때문이다. 우상, 귀신, 무당, 마술이 다 사람들이 영으로 생길 수 있는 능력을 구하기 위해 만들어낸 것들이다. 내가 원하는 영은 성령님이고 그가 나와 함께 하셔서 죄악과 싸워주신다는 것을 믿는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을 외면하고 악한 습관대로 살며 사람들과의 관계도 망할 거라고 생각한다. 주님은 나의 길이요 진리이며 생명이시 라는 것을 한 시라도 잊지 말자. 육체와 영의 전쟁에서 승리하며 살 수 있는 것은 오직 주님의 은혜로 성령님이 나와 함께 싸워 주시기 때문인 것을 기억하자. 나의 욕심의 절제도 오직 성령님이 도와주셔야 할 수 있다.  나의 욕망을 십자가에 못박혀 죽이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사랑과 인내와 온유함으로 남에게 유익이 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