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6:1-10

누구의 범죄가 들어 나면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바로 잡고 너의 자신을 돌아보라고 하신다.  '신령한 너희' 는 누가 갖고 있는 자격일까. 교회에서 직위를 갖고 있는 분들? 갈라디아서 5장 22-24에 적힌대로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사람만이아니라  예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성령의 인도로 걸으며 일생을 사는 사람들일 것이다. 나는 아직 부족한 것이 많지만 다른 사람의 실족을 나 자신을 되돌아 보는 기회로 삼기 원한다. 그것이 나에게 해가 된다해도 용서 할 수 있기 원한다.
아무 것도 되지 못하고 된 줄로 생각하면 스스로 속임이라고하셨다. 자존심만 앞세우고 살다보면 나를 착각할 수 밖에 없다. 나의 능력은 제한되어 있기 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자. 겸손하게 마음의 문을 열면 자존심보다는 봉사를 앞세우게 되고 형제들에게 유익되는 일을 하고 싶어진다. 그리스도의 법,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것에 순종하면 선을 행하고 좋은 알, 착한 일을 하게 된다고 믿는다. 조금씩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 사랑으로 섬기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성령을 위하여 심으며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얻기 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