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6:11-18
그리스도인이 자랑할 것은 그의 십자가 밖에 없다고 하신다.
그리고 세상이 바울을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다는 말은 온 세상이 하나님을 대적하며 자기를 유혹해도 그들은 죽은 자들 같이 바울에게 아무 영향을 입힐수 없다는 말씀이다. 바울도 세상을 그렇게 대한다는 것도 바울이 세상의 유혹과 욕망에서 죽은 사람같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만을 섬긴다는 뜻이다. 어려운 구절이지만 엣날의 나를 죽이고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로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하나님의 이스라엘 곧 천국에 있는 예루살렘에서 평강을 얻기 원한다. 바울은 할례를 받았지만 그것의 상처 때문이 아니라 예수님의 흔적을 가진 이유로 박해받고 죽임을 당하셨다. 도움말에 주님이 다시 오실때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으로 살아온 십자가의 흔적을 찾으실 것입니다 라고 한다. 나를 다시 돌아보게 하는 말씀이다. 나는 언젠가는 성령의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을 믿습니다. 그 길로 인도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