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6: 11-18

사도 바울은 십자가외엔 자랑할 것이 없다 라고 고백한다. 세상적인 눈으로 바라보면 너무나 잘난 사람인데 그것들을 다 배설물로 여긴다고 고백했다. 
그런데 내겐 자랑할 것이 없는데 아주 사소한 거라도  자랑할 것이 있으면 자랑하고 칭찬받고 어한다. 왜일까? 그건 내가 성령 충만하지 않고 예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요즈음 세상에는 잘난것을 말하는 것이 자존감이 높다 라고도 말한다.
그러나 이것도 헛된 가르침 이라는 
생각이든다. 결국 남는 것은 십자가만 남기 때문이다.  새롭게 하소서! 를 자주 듣는 편이다. 내가 교만할 때, 너무 바쁘게 살고 있을 때 나를 돌아보게 하고 나를 다시 주님 앞에 기도하게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힘들고 어렵게 살지만 그들은 하나님이 최고라고 말하고 십자가의 사랑이 최고라고 말한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이들의 삶을 이해하지 못한다. 또 많을 것을 베풀고 나누는 삶이 십자가의 은혜라고말한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한다. 그들에게는 예수의 흔적이 있다. 나에게는 예수님의 흔적이 있는가! 나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고 있는가! 그리스도의 평강을 그들에게 전하고 있는가!  내에게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외엔 자랑할 것이 없음을 고백하며.전할 수 있는  전도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